Ver. 1 선물로 처음 만난 트레인 휘슬이었습니다.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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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. 1 선물로 처음 만난 트레인 휘슬이었습니다. "나 자신을 위해, 혹은 '소중한 너'를 향해 울리는 한밤의 기적소리가 되고픈 소망을 담았"다고 하던 판매자분의 감성이 인상적이었는데, 향수에서도 역시 그 감성이 묻어 나더라고요. 다른 향수들에서 느껴지는 인위적인 장미향은 쏙 빼고, 친숙한 장미향만 남긴 것이 좋았어요. 지금은 최애 향수가 되어 자주 사용합니다. 향이 오래 가지 않는 것이 가장 아쉽지만, 오래 남지 않는 아쉬움이 또 이 향수를 매력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아요. 좋은 향수 많이 만들어 주세요.